열린마당재단에 바란다

동구문화재단에 대해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습니다.
작성자 : 김***** 등록일 : 2022-06-28 11:00:56 조회수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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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자유수영관련 민원을 제기한 사람입니다.

답변주신 사항들을 모두 확인하고 검증 해봤을 때, 

거짓이 있고 많은 의혹이 있어 다시 글을 씁니다.

 

답변을 주신 사람은 스포츠센터 관리자라고 언급하신 것을 보니, 

스포츠센터 총괄 윤관대 담당자이신 것 같습니다.

 

인사담당자의 해명이 아닌 

스포츠센터 총괄 담당의 해명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사담당자가 스포츠센터 총괄보다 상급자인가요?

 

이번 문제는 스포츠센터 운영을 떠나 운영과 관련된 인사채용 과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인사담당자의 해명을 원합니다.

 

질문1.) 인사담당자는 현재 올린 수영강사 인원 4명의 공고에 대해 

4월 11일부터 6월 16일사이에 모집공고했다는 것을 해명할 수 있는가요? 

 

모든 민원글을 확인해 본 바, 

채용공고 6회를 올렸으나, 

응시자가 없어 채용이 힘들었고

그래서 무기계약직으로 수영강사를 모집하기 위해 시간이 걸렸다는 내용입니다. 

 

공지사항의 채용공고를 확인해 보면, 

4월 11일 채용공고가 끝이었습니다. 

이때의 채용공고 내용을 확인해보면 수영강사 1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되어져 있는데, 

지금의 이 문제가 1명이 빠져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하시는가요? 

 

6월 16일에 올라온 공고내용에는 무기계약직 4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올려져 있었습니다.

4월 11일 ~ 6월 16일 사이에 어떤 공고가 있었고 채용을 했다는 근거를 해명해주십시요

5월 31일 강사계약이 종료되었으면, 

5월초나 늦어도 5월중순에는 채용공고가 있어야 하는것이 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채용공고가 어떤게 있었는지 해명해주십시요.

 

 

질문2.) 인사담당자는 지금 올라온 공고의 임금수준이 

동종업계의 인력난을 극복하고 강사를 채용할 수 있는 수준의 임금이라고 생각하는가요?

 

지금의 채용공고를 확인해본 바, 

경력에 따라 임금단가가 다른 것을 확인해봤습니다.

동종업계가 현재 인력난이 극심하다는 것으로 표현을 하셨는데, 

공고 올린 임금으로 수영강사를 모집할 수 있다고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예전에 다닌 두류수영장의 한시적 근로자 수상안전요원 채용관련 일급을 확인해보니, 

일급 96,000정도에 급식비 100,000원/월로 채용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여기서 채용하는 기간제 근로자와 비슷한 한시적 근로자 수준인 것 같은데, 

동종업계의 인력난이 심하다는 표현을 하면서도 

6월 16일 무기계약직 수영강사의 채용공고란에 있는 일급수준을 확인해보면 

정말 수영강사를 채용하려는 의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동종업계의 인력난이 심하다는 것만 알고 임금수준은 몰라서 이렇게 안일하게 대처를 하는 것인가요?

 

 

질문3) 스포츠센터 총괄이 인사를 담당하는가요? 

스포츠센터 총괄 담당의 업무범위를 알려주십시요.

 

스포츠센터에서 사람을 뽑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채용공고를 올리고 하는가요?

채용공고 내용을 확인해보면, 

접수처는 경영지원본부 운영팀 채용담당자로 되어져 있습니다.

 

공고내용에는 보면 경영지원본부 운영팀(053-230-3305)으로 되어져 있던데,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확인해보면 직원교육,일반서무로 분류되어져 있습니다.

 

기간제근로자 및 무기계약직 관련으로는 3305로 채용공고란에 담당자 번호가 기재되어져 있었고,

임원 및 직원 채용관련으로 3303으로 채용공고란에 담당자 번호가 확인된 것을 보았습니다. 

 

상식적으로 기간제나 무기계약직 채용관련 업무도 인사가 아닌가 싶네요

인사담당도 아닌데 인사를 시키고 있는 것인가요? 

<계약에 따른 업무와 실제 행해지는 업무의 차이 / 직급에 따른 과도한 업무 부여 등 근기법 위반여부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네요> 

 

여기는 채용서류들과 공고들의 내용들을 종합해서 보아도, 

업무가 편한사람 위주로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기관들의 채용공고를 확인해보셨는가요? 

다른기관들에는 채용담당자(번호)가 하나로 통일되어져 기재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구문화재단에서는 어떻게 채용공고가 이뤄지고 누가 담당자인지 확인해봤습니다.

 

위에 대해서 해명을 해보십시요.

 

여기는 아마도 임원이나 직원 채용등의 보기좋은 일은 따로 정해져 있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간제근로자나 무기계약직 등의 힘든 업무의 담당자 따로 구분되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즉, 유추해본다면, 

하급계약직들에 대한 채용담당자가 따로 정해져 있다는 것은

기간제근로자 및 무기계약직들에 대한 대우가 형편 없었을 것이고 관심을 두지 않는 영역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들에 대한 처우가 좋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것도 예측이 됩니다.

 

더 나아가 동구문화재단의 직원들중에서도 

하위직급이거나 기간제 및 무기계약직인 사람들도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을 수 있겠다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들만의 잔치라는 말이 있죠?

 

동구문화재단 높은 직급들에 대한 업무형태가 

정당하게 분류되어 행해지고 있는지 여부 

선임직이나 임원들에 대해 채용을 할 때 어떠한 과정으로 뽑혔고, 

어떤 사람들 위주로 채용되어져 왔는지 

여기 직원들의 직급에 따라 업무가 잘 분류되어 행해지고 있는지

채용과정에서 기관관계자들이나 공무원들의 청탁이나 비리가 있었는지 

동구청 공무원들이 퇴직후에 재채용되었거나 낙하산 인사가 있었는지 등 인사과정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민원을 제가할 것입니다.

 

동구청에서 예산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는 점과

동구문화재단의 이사장이 대구 동구청장이라는 점을 보았을 때,

동구청의 답변과 동구의회의 답변, 

동구청 감사실에서의 답변등은 의미가 없습니다.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습니다.

 

모든 답변은 캡쳐해두었습니다.

 

지난주 올려주신 답변도 캡쳐해두었고, 

변경하여 오늘 올려주신 답변도 캡쳐해두었습니다.

동구청 기간제와의 형평성 문제라고 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부분의 문제가 있어서 삭제되었는지 등도 같이 알아볼 것입니다.

  • 이름 : 비밀번호 :
  • 글쓴이
    • 2022-07-04 09:06:20
    • 인사담당자의 해명과 관련된 어떠한 답변도 들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상황들을 미루어 짐작해보았을 때, 그 어떤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방법을 이용하여 동구문화재단의 운영방식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요청할 것입니다.
  • 회원
    • 2022-07-04 15:02:21
    • 담당자 대처에 어이가 없어 웃습니다.
      저러면서 우리가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겠죠
  • 동구문화재단
    • 2022-07-05 08:34:14
    • 먼저 스포츠센터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울러 수영강사 부재에 따른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께서 문의하신 스포츠센터 강사채용과 관련하여 직원채용을 담당하는 인사담당자로서 설명과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직원채용공고와 관련한 공고시기와 과정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초 재단의 답변 자료에 6회의 채용공고를 하였으나 응시자 없음으로 강사수급이 어려워 무기직으로 상향하여 채용공고를 6월부터 진행하였다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최초 수영강사의 자진퇴직(2021.8.31.)으로 인해 수영지도 기간제 근로자 1명 채용공고를 2021.9.7.~9.17.(공고), 2021.10.4.~10.14.(재공고), 2021.11. 8.~11.18.(2차 재공고)를 진행하였으나 응시자 없음으로 직원을 채용하지 못하고 코로나19의 휴관시기와 겹치면서 직원들이 서로 협심하여 결원에 대한 부분을 슬기롭게 극복을 하였습니다.
      -2022년 코로나19로 인한 격리조치의 일부해소로 강습정상화를 위해 결원직원에 대한 채용공고를 2월부터 진행하여 2022.2.10.~20.21.(공고), 2022.3.7.~3.18.(재공고), 2022.4.11.~4.21.(2차 재공고)를 진행하였으나 응시자 없음으로 채용하지 못했으며 결원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이 시기에 5월31일부터 기간제법에 따른 계약기간 2년이 종료가 도래하는 직원들이 있어 수영장 강좌운영의 힘들 것으로 사료되어 수영장 강사를 무기직으로 상향하는 방식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또한「동구문화재단 정규직 전환위원회」의 결정에 의거 공개채용방식의 무기직원 채용계획을 2022.5.31.에 결정하고「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에 공고 15일전 채용계획 사전협의를 거쳐 2022.6.16.~6.27.까지 공고 및 접수하고 관련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채용계획결정 과정에서 수영장 강좌 운영방법 및 재단의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운영부서의 심도 깊은 협의와 토의를 거치는 의사결정과정에 의해 2022.4.21.(2차 재공고)이후에 40일 정도가 소요되어 업무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못 했던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 강사채용의 임금수준의 적정성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 확인하신 대로 동구문화재단 무기직원 채용공고에는「동구문화재단 무기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 관리규정」,[동구문화재단 임금협약]에 따라 경력확인 증빙서류를 거쳐 경력을 감안하여 1년 이하부터 9년 이상까지의 일급 75,000원부터 87,000원까지의 보수수준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앞서 답변 드렸던 5월31일 채용계획 결정시에 수영장 운영부서장과 협조를 통해 수영장 강좌운영 및 재단의 예산편성 상황을 감안하여 재단의 관련규정에 근거하여 결정이 되었으며 신규 입사하는 수영강사 무기직원들은 관련규정에 따라 적용이 될 것입니다.
      -또한, 채용된 무기직원은 채용 시 앞서 언급한 경력을 감안하여 보수가 결정되고 [동구문화재단 임금협약]에 의거 임금인상률에 따라 매년 임금이 결정이 됩니다.
      -아울러 선생님께서 비교자료로 주신 〇〇수영장의 채용공고와 채용업무 담당자와 확인한 결과 최근에 〇〇수영장에서 공고한 한시적근로자는 신천둔치 야외물놀이장(2022.7.11.~8.15. 운영)의 혹서기 야외운영특성상 채용에 애로가 있어 통상적인 수영강습무기직원(공무직)보다 일급책정이 선생님께서 이야기하신 96,000원정도가 책정되었고 관련규정에 의해 급식비 등이 지급예정이고, 〇〇수영장 소속 수영강습무기직원(공무직)의 경우 채용 시 관련경력의 인정이 없으며 공무직 기준단가(2022년 일급78,170원)을 적용하고 1년 지난 후 호봉승급분이 적용된다는 내용을 확인 했습니다.
      -동구문화재단에서도 강사채용의 어려움과 강습운영을 감안하여 경력인정 등의 운영부서와 심도 깊은 협의를 거쳐 채용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하였으나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부분보다 미흡하다면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앞으로 수영강사 무기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하는데 직원들이 합심하여 노력을 기울이고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 스포츠센터 총괄담당의 업무범위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스포츠센터는 경영지원본부 3개팀 중 하나로 선생님께서 아시다시피 저희 스포츠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체육관의 운영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스포츠센터 총괄담당은 수영장, 헬스장, 체육관의 운영전반에 대한 종합계획수립과 강좌프로그램개발 및 회원관리 등의 스포츠센터 운영관리 전반에 관한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스포츠센터 운영전반에 대한 최초의사 결정하는 부서입니다. 부서업무에 관한 사항은 내부규정에 의한 부서별 세부 및 소관업무에 대한 업무분장에 의해 업무담당이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수영강좌 변경으로 여러 회원님들께 환불이나 회원님들의 의지와 관계없이 강습없이 자유수영으로 시설을 이용하고 계신 것에 대해 불편을 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 하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서 언급한 데로 직원들이 심도 깊은 회의와 토의를 하는 과정에서 회원님들께 강사 등을 통하여 나름 사전공지를 하였으나 사전고지에 대한 업무를 다소 소홀한 점에 대해서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재단업무의 성격이나 단위 등에 의해 업무담당자가 정해져도 선생님께서 걱정하고 염려하시는 것처럼 직원들의 처우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없도록 재단의 각 부서장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직원의 채용과 임용 등에 관한 부분은 업무의 중요도와 관계없이 앞서 언급 드린「지방 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에 의거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재단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가이드라인] 도 준수하여 직원채용절차를 진행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재단은 비영리 민간법인으로 동구청으로부터 출연된 재단은 맞지만 구청과 운영 등에 관해서는 완전 독립된 법인입니다. 지난 홈페이지 답변 시 업무담당자와 답변자의 내용전달에 착오가 있어 재단운영과 다른 내용을 답변하여 업무의 혼선이 있어서 답변 자료로 올렸던 내용을 삭제하게 된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질의에 대한 재단의 답변내용이 다소 부족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시더라도 스포츠센터와 공연장 등의 재단운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재단직원들을 보시어 선생님의 넓으신 아량으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동구문화재단 직원들은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선생님의 가정에 건강이 깃들기를 기원 드립니다.
  • 지나가던인
    • 2022-07-05 19:48:49
    • 답변은 거창하게 써놨는데,
      결국은 4월 21일 2차공고 이후,
      5월 31일까지 40일간 동안 심도깊은 협의와 토의를 거치는 의사결정과정을 했다는 말?
      이게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무엇인가 큰 결정을 했는 것처럼 거창하게 글을 써놨네요?
      인사담당자는 제발 정신좀차려요
  • 회원
    • 2022-07-06 17:10:08
    • 공고에 보면 교대근무 6~22시까지 교대근무로 되어 있는데 교대 근무로 하는지도 의심스럽네요.
      몇 년동안 봐왔을 때는 교대근무 자체도 없었던거 같고 저녁반 샘들만 계속 바뀐거 같네요.
  • 회원
    • 2022-07-06 17:10:18
    • 공고에 보면 교대근무 6~22시까지 교대근무로 되어 있는데 교대 근무로 하는지도 의심스럽네요.
      몇 년동안 봐왔을 때는 교대근무 자체도 없었던거 같고 저녁반 샘들만 계속 바뀐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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